종합대상-‘힐스테이트’-아파트·오피스텔·상가 총망라…창원의 ‘랜드마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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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1-30 21:41 조회1,1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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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2일 분양 돌입


아파트 브랜드 가치 1위(브랜드스톡 2016년 3분기 조사)에 빛나는 현대건설은 경남 창원에 짓는 아파트ㆍ오피스텔ㆍ상업시설을 총망라한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를 다음달 2일부터 본격 분양해 관심을 모은다. 

아파트는 최고 49층짜리 4개동으로 1132가구 규모다. 오피스텔은 1개동(29층)의 54실이다. 아파트ㆍ오피스텔 모두 전용면적 84㎡의 단일면적이다. 상업시설은 단지의 지하 1층~지상 1층에 들어선다. 



아파트의 타입별 가구수는 84㎡A 378가구, 84㎡B 376가구, 84㎡C 378가구다. 오피스텔은 84㎡ OAㆍOB가 각각 28ㆍ26실이다.

단지는 교통이 좋고, 주변에 생활편의시설이 다양하다는 게 장점이다. CGV 창원점, 뉴코아아울렛 창원점, 홈플러스 창원점이 도보권이다. 창원컨벤션센터, 롯데마트 시티세븐점, 파티마병원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창원종합버스터미널이 단지 옆이다. KTX창원역도 가깝다. 창원대로와 원이대로, 남해고속도로 제1지선 동마산IC, 북창원IC 등이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엔 시화협동단지, 창원 국가산업단지, 신촌단지가 있다.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으로 개발사업이 여럿 진행 중이어서 미래가치도 가늠해 볼 수 있다. 우선 장기미집행시설로 남아있던 창원 시화공원이 있다. 농구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과 모험시설, 자연학습장이 들어선다. 경남창원산학융합지구 조성공사도 주목할 만하다. 총 사업비 412억원으로 경남도, 창원시, 산업단지공단, 경상대, 경남대, 마산대, 재료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창원국가산단 고도화의 핵심사업이다. 아울러 그동안 보전용지로 지정돼 개발이 제한됐던 파티마병원, 창원공고 부지 등이 주거용지로 변경돼 향후 주거인프라는 더 늘어날 예정이라는 점도 호재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현대건설만의 프리미엄 특화설계를 적용한다. 단지는 남향위주로 배치한다. 100% 지하주차장이다. 산책로, 테마정원, 하늘정원, 유아놀이터, 어린이놀이터, 중앙광장 등이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맘스카페, 키즈놀이터, 작은도서관, 독서실, 클럽하우스로 구성된 주민공동시설과 주민운동시설(GX룸ㆍ실내골프연습장ㆍ스크린골프장)이 있다. 오피스텔동엔 피트니스, GX룸, 클럽하우스가 적용된 별도의 주민운동시설이 들어선다. 

세대 내부설계를 보면, 84㎡A 타입은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아일랜드 주방, 대형 현관창고, 복도수납장 등으로 구성된다. 84㎡B 타입은 4베이 판상형 구조, ‘ㄷ’자형 주방에 안방 드레스룸, 복도창고 등이 유상옵션으로 적용된다. 84㎡C 타입은 3.5베이 3면 개방형 맞통풍 구조로 대형 드레스룸(유상옵션), 대형 현관창고 등이 제공된다. 오피스텔은 84㎡OAㆍOB 타입이 모두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다. 

친환경페인트, E0등급 가구재 등 친환경적 설계를 적용한다. 천장고도 2.4m(기존 2.3m)로 높였고 40층~49층 세대는 2.6m다. 층간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바닥충격음 완충재를 30mm(기존20mm)로, 아파트 바닥슬라브 두께는 250mm이상(기존210mm)을 적용했다. 둥근모서리 가구 및 상판 및 욕실바닥 난방도 제공된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에너지 절감, 보안 및 안전, 편의시스템 등 힐스테이트만의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한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창원시 미래개발의 중심인 의창구 팔용동과 브랜드가치 1위의 현대건설이 만나는 단지인 만큼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해 문화복합단지로 꾸밀 예정”이라며 “문화예술특별시로 거듭나는 창원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35-2번지에 개관한다. 입주는 2019년 4월 예정이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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