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창원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내달 2일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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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1-30 21:43 조회1,5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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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84㎡ 단일 면적 총 1186세대(아파트 1132, 오피스텔 54)…내달 7일부터 1순위 청약art_1480323793.png

▲창원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야경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오는 12월 2일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35-1, 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 문화타운이 함께 조성되는 문화복합 주거단지다. 아파트는 최고 49층 4개동, 총 1132세대 규모며, 오피스텔은 최고 29층, 1개동 54실 규모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모두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상업시설은 단지의 지하 1층~지상 1층에 만들어진다.

 

청약일정은 아파트의 경우 오는 6일에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4일이며,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정당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14일 청약접수가 진행되며, 15일 당첨자발표, 16일 계약이 진행된다.

 

이 아파트는 현대건설만의 프리미엄 특화설계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현대건설은 탁월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단지는 남향위주의 동 배치 구성으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단지 내 주차공간을 100% 지하화 했고, 단지 내 산책로, 테마정원, 하늘정원, 유아놀이터, 어린이놀이터, 중앙광장(잔디마당) 등이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맘스카페, 키즈놀이터, 작은도서관, 독서실, 동화구연실, 클럽하우스 등이 구성된 주민공동시설과 피트니스,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등이 구성된 주민운동시설이 들어선다. 이외에도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과 경로당, 게스트 하우스 4개소가 조성되며, 오피스텔 동에는 피트니스, GX룸, 클럽하우스가 적용된 별도의 주민운동시설을 제공한다.

 

특히 세대내 에너지 절감 시스템으로 힐스테이트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 전기, 수도, 가스사용량 실시간 확인 가능),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힐스테이트 스마트폰앱(HAS), 실별온도제어 시스템, 빗물 재활용 시스템 등을 적용해 관리비 부담을 덜었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브랜드가치 1위의 현대건설이 창원시에 새롭게 선보이는 문화복합 주거단지인 만큼 힐스테이트만의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라며 “이를 통해 향후 문화예술특별시로 거듭날 창원시를 대표할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사업지인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35-2번지에서 개관하며, 입주예정일은 2020년 4월이다.

 

(CNB=한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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